iPad를 Windows PC 세컨드 모니터로 쓰는 법

노는 iPad가 있다면 Windows PC의 두 번째 화면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Any Display는 가상 디스플레이를 만들어 WebRTC로 화면을 전송하기 때문에, 케이블 어댑터나 전용 하드웨어 없이도 작업 공간을 한 화면 더 늘릴 수 있습니다. Wi-Fi로 무선 연결하거나, 더 낮은 지연이 필요하면 USB로 직결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고 광고가 거슬리면 Pro 1회 결제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Any Display 무료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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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dows에 Any Display 서버 설치

    Windows PC에 Any Display 서버 앱을 내려받아 설치합니다. 설치 후 실행하면 트레이에서 동작하며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할 기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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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Pad에 Any Display 앱 설치

    App Store에서 Any Display를 검색해 iPad에 설치합니다. iPadOS 16 이상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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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Wi-Fi 또는 USB로 연결

    iPad와 Windows PC를 같은 Wi-Fi에 두면 앱이 자동으로 서버를 찾아 목록에 띄웁니다. 더 낮은 지연을 원하면 USB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세요. iPad 앱에서 PC를 선택하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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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화면 확장 모드 선택

    연결 후 확장 모드를 켜면 iPad가 독립된 두 번째 모니터가 됩니다. 창을 끌어다 놓거나, 미러링으로 같은 화면을 띄울 수도 있습니다. iPad 화면을 직접 터치해 조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지연이 심하지 않나요?
WebRTC H.264 저지연 스트리밍에 가상 디스플레이와 지터 최적화를 적용해 일상 작업에 무리 없는 수준입니다. 영상 편집처럼 더 즉각적인 반응이 필요하면 Wi-Fi 대신 USB 직결을 권장합니다.
연결이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Wi-Fi 연결이라면 iPad와 PC가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지, 공유기의 기기 간 격리(AP Isolation)나 방화벽이 통신을 막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그래도 안 되면 USB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면 네트워크 설정과 무관하게 연결됩니다.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광고가 포함된 무료 버전으로 기능 제한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광고를 없애고 기기 2대까지 쓰려면 Pro를 1회만 결제하면 되며, 월 구독은 없습니다.
USB 케이블이 꼭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같은 Wi-Fi에 있으면 무선으로 연결됩니다. USB는 더 낮은 지연이나 안정적인 연결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어떤 운영체제를 지원하나요?
서버는 Windows와 macOS(arm64·x64)를, 클라이언트는 iPadOS와 Android 태블릿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iPad뿐 아니라 Android 태블릿도 Windows의 세컨드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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